제목
2021.08 성베드로의집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작성일 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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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가 어느덧 저만큼 지나가고, 이제 제법 높고 푸른 하늘이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끼게 합니다. 

               가족과의 만남이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께서 쓸쓸함을 느끼지 않도록  딸이 되고, 아들이 되고, 어느날은 손주가 되어서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